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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hoto a day(3846) - 코스모스 올해는 코스모스를 통 촬영치 못했군요.쉽게 접근할수있는 꽃인데도요.동탄호수 둘레길에서 만난 코스모스입니다. 2026. 10. 29.
오늘(4985) - 湖畔의 반영 2026년10월29일(목요일) - 동탄호수의 반영 호수주변의 아파트반영이 좋아서 사진으로 남기기를 즐깁니다.전국 호수들을 돌아보면 반영이 좋은 곳이 여럿 있겠지만 내가 즐겨 찾는 곳은 수원 광교호수공원원천호수 입니다.집에서 멀지않은 곳이어서 입니다.수원 영통 신시가지가 주변에 조성되어있다 보니까 도심속의 호수가 되어있는거지요.원래는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였답니다.그래서 주변에 사시는 원주민들은 입에 붙은대로 '원천저수지'라고들 부른다지요.주변에 시가지가 조성되고 저수지를 관망해볼수있는 고층아파트들이 조성되고 저수지 주변을 공원화하면서'원천호수'라는 고급진 이름으로 재탄생된거지요.둘레길을 한바퀴돌면서 반대편 호수변을 보면 고층아파트들의 반영이 무척 아름답습니다.처음 이 호수를 방문하고 그 아름다운 반.. 2026. 10. 29.
One Photo a day(3845) - 분수관망석 호수 반대편에 루나분수가 오르면 사람들이 이 쪽 관망석에서 분수쇼를 봅니다.그냥 분수만 피어오르게 하고 호수주변 아무곳에서나 바라볼수있도록 해도 좋은데 관망석까지 만들어 놓았군요.그 관망석 끝쪽에서 바라본 소실점이 재미있어 담았습니다. 2026. 10. 28.
오늘(4984) - 루나분수 2026년10월28일(수요일) - 동탄호수분수 동탄호수공원의 메인시설이자 랜드마크입니다.음악분수로, 800개이상의 미스트노즐과 160개가 넘는 다양한 노즐로 설계되어있답니다.49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사분수 6개와 360도 회전하는 노즐 등 특화노즐이 도입되어있다구요.높이 15m에 이르는 거대한 조형물이 '호수위에 뜬 달'이라는 콘셉트로 호수 가운데 설치되어 있습니다.'루나'는 달을 의미하는 라틴어 LUNA에서 기인했다지요.루나분수는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2017년 우수디자인 (Good Design)상을 수상했다는군요.여러번 동탄호수공원을 방문했었는데 막상 이 루나분수가 물을 뿜어올리는 것은 보지못했습니다.방문시간과 엇갈렸던가 아니면 주말에만 뿜어올리는게 아닌가 싶더군요.지난 주말 토요일에 방문을 했드랬.. 2026. 10. 28.
One Phoo a day(3844) - 부이 호수면에 떠있는 흰색 부이, 부자라고도 하지요.어업용 또는 양식용 부자입니다.동탄호수공원입니다.정식으로 처저있는게 아니고 지금은 치워지지않은, 버려진 상태인듯 싶습니다. 2026. 10. 27.
오늘(4983) - 湖畔의 가을 2026년10월27일(화요일) - 동탄호수의 가을 어느덧 바람의 결이 달라진 요즘. 가을의 깊이를 느껴보고 싶어 동탄호수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용인시청 시니어사진클럽 회원들과 함께 했습니다.산동탄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이곳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그리고 아주 깊게 스며들고 있었습니다.가장 먼저 반겨준 것은 바람을 따라 부드럽개 춤추는 억새들이었습니다. 그곁으로 몽실몽실하게 피어난가을의 강아지풀 '수크렁'이 군락을 이루며 가을 특유의 퐁퐁한 계절감을 더 해주더군요.스쳐 지나가는 바람소리마저 가을의 서정을 노래하는듯 헸습니다.카메라를 들고 둘레길을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겨 봅니다.길가를 감싸안은 낭아초들은 어느새 고운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고,담장을 휘감아 오른 담쟁이덩쿨은 유난히도 붉고 선명한 빗깔로.. 2026. 10. 27.
One Photo a day(3843) - 가을색 가을색이 짙습니다.동탄호수공원길입니다. 2026. 10. 26.
오늘(4982) - 동탄호수길을 걷다 2026년10월26일(월요일) - 동탄호수공원 동탄호수공원입니다.나홀로출사로 여러차례 다녀가곤 했는데 오늘은 용인시청 실버사진클럽 회원들과동행했습니다.여러명 회원들 가운데 이곳을 다녀간 회원은 한명뿐 나머지회원들은 초행길이라고 했습니다.10월출사지 논의 때 내가 제안해서 오게 되었는데 혹시나 찍을게 별로라 하면 걱정을 했는데모두들 훌륭하게 좋다고들하는군요.더욱이 요란한 분슈쇼까지 올라와서 더욱이나 좋았습니다.동탄호수공원은 경기도 화성시 신동탄에 위치한 24시간 개방형 도심공원입니다.호수 한바퀴를 도는 둘레길은 약 4Km정도된다는데 한바퀴 도는데 약 1시간정도 걸린다고 하지요.(우리 일행은 사진을 촬영하면서 돌다보니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창포원, 현자의 정원, 다랭이원. 네스트가든 등 다양한 .. 2026. 10. 26.
일요사진(6-37) - 미세먼지 알리미 동탄호수 둘레길 한 곳에 세워저 있습니다.시민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지방자치단체의 공익배려물이지요.요즘 유투브에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놀라는 것 o가지' 라는 동영상들이 자주 올라와서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이 알리미도 외국이이 보면 놀라워 하겠군요.우리가 선진국이 되었답니다.그것도 외국인들이 부러워 하는 선진국으로요.금차지감(今此之感)을 느낌니다. 2026. 10. 25.
One Photo a day(3842) - 멋진 천장 수원 스타릴드입니다.한층 아래에서 에스커레이터를 위층으로 오릅니다.천장이 각진 곳 없이 유연하게 흐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세운 또다른 종합쇼핑몰이지요.종합쇼핑몰이라 표현했지만 그게 옛 표현으로는 백화점이지요.옛날, 백화점은 물론이고 모든 대형 건축물의 내부는 모두 각진 모양이었지요.요즘은 모두 유려한 조형적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현대적이라고 표현하지요.옛것도 좋지만 시대따라 새로운 조형미도 좋습니다. 2026. 10. 24.
오늘(4982) - 별마당도서관 2026년10월24일(토요일) - 수원 스타필드 여러해전에 강남 코엑스몰에 별마당도서관이라는 대형 서재형 도서관이 생겼다고 했습니다.코에스에 특별히 갈일이 없어서 혅ㅇ에를 가 보지 못했지요.SNS상으로 사진은 여러차례보면서 대단한 곳이라고 생각하면서 기회있으면 꼭 한번 들려봐야지 했었지요.근데 이번에는 수원에 스타필드라는 대형 쇼핑몰이 들어섰는데그 안에 두번째로 별마당도서관이 생겼다고 했습니다.굳이 쇼핑센터까지 찾아가 물건을 구입할 일도 없고 해서 역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그런데, 가까운 지인이 그곳에서 식사를 하자고 초대를 했군요.다행이다 싶었습니다.별마당도서관을 찾아볼 기회가 생긴 것이지요.카메라를 찾아 가방에 넣고 달려갔습니다.드넓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026. 10. 24.
오늘(4981) - 색을 입히는 가을잎새들 2026년10월23일(금요일0 - 채색중인 가을잎새들 수원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 둘레길을 걷습니다.10월도 어느덧 중순을 지나며 길가의 나무들이 저마다의 색을 덧칠하기 시작하는군요.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눈이 부시도록 싱그러웠던 여름의 초록은,이제 자리를 비워주며 고운 물감을 하나둘 풀어 놓습니다.어떤 잎은 따스한 햇살을 삼킨듯 화사한 노란색으로, 또 어떤 잎은 서릿발을 견디려는 듯정열적인 붉은 색으로 자신을 물들입니다.여름날 짙푸른 초록이 주던 생기와 에너지도 참 좋았지만,가을이 한 층 깊어가며 만들어 내는 차분하고 그윽한 색감은 마음을 한없이 차분하게 만듭니다.사실 나무들에게 이 고운색 단풍은 생존을 위한 처절하고 치열한 겨울준비 라지요.차가운 겨울을 버텨내기위해, 봄부터 함께 해 온 이파리들을 내려.. 2026. 10. 23.
One Photo a day(3841) - 억새 억새입니다.억새는 한테 뭉쳐있어야 보기 좋습니다.그렇다보니 가까이 닥아서서 본 억새는 많지않은듯 싶어 가깝게 담아 봤습니다.원천호수 둘레길입니다. 2026. 10. 22.
오늘(4980) - 원천호수를 가다 2026년10월22일(목요일) - 원천호수를 가다 오래간만에 원천호수를 찾았습니다.우리나라 최대의 도심속 호수공원인 광교호수공원의 한 축을 맡고있는 수변공간입니다.나홀로출사로 자주 찾는 호수가운데 하나입니다.이번 방문은 나홀로출사가 아니고 성당사진동호회 사진친구들과 함께 한 출사방문이었습니다.나홀로출사도 좋지만 친구들과 함께 떠들고 걸으면서 셔터를 누르는 출사는 또다른 즐거움이기도 하지요.원천호수는 위쪽 신대호수와 함께 광교신도시 개발사업(2008-2013년)이 추진되면서전에 있던 유원지시설들을 철거하고 새롭게 디자인해서 조성을 했었답니다.호수면적은, (자료를 찾아보니) 약 37만3,000평방m로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약 3Km정도라고 했군요.윗쪽 신대호수 주변이 숲과 자연 그대로의 조용한 분위.. 2026. 10. 22.
One Photo a day(3940) - 차오르는 달 창밖이 밝아 내다보니 중천에 달이 떠 있읍니다.꽉찬 달이 아니고 '차오르는 달'이로군요.오늘 달은 음력 9월11일로 지난 9월18일이 상현달을 지나오는 양력10월26일에 뜰 보름달을 향헤 오른쪽면이 통통하게 차오르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런 달을 '차오르는 달', 달리 부르는 말로 '상현망간의 달'이라고 한다지요.'달찍는 카메라'라고들 부르는 니콘P950으로 촬영했습니다. 2026. 10. 22.
오늘(4979) - 정다운다리 2026년10월21일(수요일) - 정다운다리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에는 무지개처럼 둥근 모양을 한 다리가 있습니다.공식명칭은 '정다운 다리'라지요.헌데 많은이들이 '무지개다리'라고들 부릅니다. 무지개모양으로 둥글게 생겨서 겠지요.다리아래로는 직경 약50cm정도 되는 크기의 우윳빛(하얀) 조명구들이 수없이 떠있습니다.낮에는 호수위 풍경을 장식하는 조형물 역활을 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야간 조명이 켜저서아름다운 호수위 야경을 만들어 줍니다.여러해전 호수에 연해있는 고층아파트단지의 불빛을 담으러 야간촬영을 왔었지요.다리아래 조명구들이 불을 밝하고 있는 것에 깊은 감흥을 느뗬던 기억이 있습니다.신대호수를 방문할때마다 이 '정다운 다리'를 건너 둘레길을 걷고다리 주변 여러개 인공수조에서 노니는 물새들을 담곤.. 2026. 10. 21.
One Photo a day(3939) - 서양등골나물 신대호수 데크길을 걷다보니 옆 언덕에 군대 건빵속에 들어있는 솜사탕마냥 둥글고 고운 꽃들이 소복하게 피어있었습니다.카메라에 담았습니다.처음 보는 식물이었고 꽃이어서지요.집에 돌아와서 검색창에 띄우니 '서양등골나무'라고 나오네요.국화과 여러해살이 풀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귀화식물이라고 했군요.잎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8- 10월경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지어 핀다고 했습니다.촬영일자가 10월이니 맞군요.근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번식력이 워낙 강해서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빼앗는다네요.그래서 환경부에서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했군요.꽃은 예쁜데 나쁜 놈이로군요. 2026. 10. 20.
오늘(4978) - 원앙이도 왔고요. 신대호수에서 겨울철새 논병아리들을 만났었지요.금년들어 첫번째 만난 겨울철새라 반가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사실은 논병아리만 만난게 아니었습니다.원앙이도 한쌍 만났습니다.그러면 겨울철새 첫번째 만남은 논병아리만이 아니고 원앙이도 첫번째 만남이지 않느냐?맞는 말이긴 한데, 이번 원앙이 만남은 금년들어 첫번째가 아니고 두번째 입니다.지난 여름, 남원 광환루원 방문길에 그곳 연못에서 원앙이들을 만났습니다.그곳에 무리지어 살던 녀석들은 지난해 늦가울에 북으로 떠나지않고 남아서계속 그곳에서 머물어 살고있는 텃새(?)가 된 원앙이들이었지요.광환루원에서는 그곳 연못에 살고있는 잉어들을 위해서 모이를 팔고있더군요.입장객들이 사료를 구입해서 잉어들에게 뿌려주면 팔뚝만큼 큰 잉어들이 뛰어 오릅니다.볼만 했습니다.거기에 볼거.. 2026. 10. 20.
One Photo a day(3938) - 수련도 단풍시작 여름내내 곷을 피웠던 수련들도 꽃들을 지우고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군요.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입니다. 2026. 10. 19.
오늘(4997) - 논병아리들이 돌아왔네요. 2026년10월19일(월요일) - 겨울철새 논병아리 겨울철새 논병아리들이 벌써 돌아왔군요.오래간만에 찾은 신대호수에서 논병아리 6마리를 발견했습니다.시베리아, 만주, 몽골등지로 지난해 늦가을 북상을 했었지요.그곳에서 둥지를 틀고 새끼를 번식한후 그곳 번식지의 날씨가 추워지고 먹이가 얼어붙기 시작하면다키운 새끼들을 데불고 우리나라로 날아들 내려옵니다.지금이 10월중순인데 벌써들 내려왔군요.금년들어 만난 겨울철새들 가운데 첫번째 물새입니다.'논병아리'라고 했습니다.몸길이 약26Cm정도되는 아주 작은 새입니다.다리가 몸의 아주 뒷부분에 붙어있어 땅위를 걷는 것은 서툴지만, 발가락에 특별한 물갈퀴가 있어'잠수의 도사'라고 불릴만큼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면서 물고기나 수생곤충을 낚아채 올라옵니다.모르면 몰라도.. 2026. 10. 19.
일요사진(6-36) - 반려견 공중화장실 수원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둘레길을 걸었습니다.상가들이 밀집해있는 공간앞을 지나는데 '반려견 소변전용 공중화장실'이라고쓰여진 말뚝을 발견했습니다.개를 데불고 가다가 이곳에 세우면 오줌을 눌까?개오줌은 영역표시라던가?했는데... 남이 표시해놓은 영역표시를 제 것으로 바꾸고싶은것이 개의 심리일까?개가 소변보는 장면을 목도하고 사진에 담았으면 좋으련만 찍는 순간 주변에 개는 보이지않았고...아뭏던 재미있는 발상이다 싶었습니다. 2026. 10. 18.
One Photo a day(3937) -낙엽 낙엽이 많이 떨어저 쌓였습니다.가을을 대표하는 상징이지요?수원 신대호수로 향해가는 길목입니다. 2026. 10. 17.
오늘(4976) - 신대호수의 가을 오래간만에 신대호수 둘레길을 걷습니다.수원 광교호수는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두 호수가 묶여 있지요.그 가운데 한 호수입니다.신대호수는 아랫쪽 원천호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고 한적합니다.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싶지요..인근에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원천호수와는 달리 조망이 시원하게 트여 있습니다.호수 주위로 목재테크길이 평탄하게 연결되어 있어 걷기도 좋고,데크길 끝머리에 조성되어 있는 무지개다리는 참 아름답습니다.자연 친화적인 호수여서 일까요? 물새들이 많습니다.그래서 이곳 신대호수를 찾을때는 새들도 함께 담을수 있도록 600mm망원렌즈가 달린 소니RX10m4를 항상 휴대합니다.혹시 겨울철새들이 도착해 있지않을가? 기대하고 갔는데 우와! 논병아리들이 와 있군요.호수 깊숙히들 떠.. 2026. 10. 17.
One Photo a day(3936) - 돌마교 분당중앙공원을 대표하는 중심건물이 돌마각(突馬閣)이지요.그 도라각 옆으로 좁은 호수흐름을 넘어가는 돌마교(突馬橋) 가 있습니다.돌마각을 경복궁 경회루를 모델로 축소했다고 하던데,돌마교도 경복궁을 들어서는 돌다리를 모방한듯 우렁찬 돌다리입니다. 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