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 18-250mm F3.5-6,3 DC MACRO OS HSM을 또 새롭게 들였습니다.
Nikon 미러리스 !V1을 들여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새들도 찍어보고 하겠다며
어댑터에 Tamron 70-300mm을 연결했었지요.
너무 투박하고 길어서 휴대하기가 불편한다데가
810mm로 확대되다보니 초점잡기도 어렵고
더욱이나 손각대상태에서는 흔들림현상이 불가피했습니다.
그래서 작고 가벼우면서도 어지간히 망원으로 확대되는 것을 찾다보니
이 녀석 Sigma18-250을 들였습니다.
어댑터에 연결하면 35mm화각환산 48-675mm정도되니 그런대로 바디캡 역활을 해주지 않겠나 싶습니다.
광곽쪽은 10mm(35mm화난 27mm) 제 렌즈를 휴대하면 충분할듯 싶구요.
어댑터에 Sigma 18-250mm를 연결 했습니다.
Tamron70-300mm때 보다는 훨씬 작아젔고 또 상대적으로 휴대하기도 적당해 보입니다.
화질은 Tamron70-300mm를 연결했을때도 그러했던 것 처럼 큰 기대는 않습니다.
작품용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Web용이다 보니 적당한 화질이면 만족해 하려 합니다.
화질에 기대를 했다면 처음부터 1인치 작은 센서의 미러리스를 선택하지도 않았을 터이니까요.